로얄 엔픨드 한국런칭을 보면서. by Amati

과거 영국에서 시작된 로얄 엔픨드.

스타일링과

모터싸이클의 가장 원초적인 모습으로 발전해온 현 라인업.

그리고 최근 발표한 까페레이서 스타일의 뉴모델.

이 모든게 감성적이고

남과 다름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강하게 끌어당길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매력덕분에 전 세계 라이더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있었고

그간한국에서도 간간히

소비자들의 수요가 있긴했지만

정식 수입이 이뤄지고있진 않았다.

그러던중 최근

한국에도 로얄 엔픨드가 들어오고 매장이 개장된다고 하면서 여러 매체들이 앞다투어서

보도를 내고있는걸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차라리 한국에 마쯔다를 들여오짘ㅋㅋㅋㅋㅋㅋ뭐하는짓이얔ㅋㅋㅋㅋㅋ

새차사고 스패너 들고다니면서 자가정비 할 일 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주에서도 기계적 신뢰성 개똥망이라서 줄기차게 까이는 오토바이중 하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생각밖에 안듦.

하기사 호구는 찾기 나름이니까.

살놈살.

난 줘도 안가짐.



덧글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3/11/28 11:53 # 답글

    한국에도 취미로 정비하고 싶어하는사람들이있겠죠.^^
  • Amati 2013/11/28 17:01 #

    그런사람들이라면 차라리 중고오토바이를 사서 자기 취향대로 개조하는 쪽을 탞하겟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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