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데시코 빨면서 료코쨔응 할때가 by Amati

제일 행복했던거 같다.

아무 생각없이

나데시코 생각이 온종일 내 머리를 휘감았던 그때

남들 루리니 유리카니 빨아댓지만

난 혼자 료코빨면서 헉헉대던 그때

그때가 제일 순수하게 행복했던 거 같다

나이가 차고 머리가 크고 현실에 지치다보니

늘 말하는 행복은 그저 현실도피에 지나지 않고

이제야 생각해보는 순진하게 행복했던 그때.

나데시코 디비디나 다시 봐야겟다

히히히



덧글

  • 김괴수 넬류어드 2012/05/10 18:55 # 답글

    어릴땐 루리가 좋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이즈미가 제일 마음에 드는 캐릭이 되어버렸어영
  • Amati 2012/05/10 20:40 #

    이즈미쨔응. 어릴땐 호메이 걸즈도 좋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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