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향간에 유행인 아이폰4 를 사서 가져옴 by Amati

근데 뭐 징징대면서 낑낑댐.

"뭐하냐?"

"아 오빠 이거 할줄 알아?"

"???"

컴터랑 연결한상태에서 뭔가 작업중인듯했다.

참고로 말하는데 우리 동생 적어도 컴맹은 아님.

"오빠 이거 아이튠에 어떻게 넣어? 아짜증나."

"내가 알 길이 있겟니. 난 애플 안씀."

보니까 뭐냐면.

뭔 동영상과 음악 파일을 아이튠을 통해 아이폰에 넣으려 하는거 같은데

뭔진모르겟지만 안됨.

"오빠 왜 이거 드랙드롭해서 안들어가질까?"

"알게 뭐냐."

뭐 결국엔 잘 넣고 잘 들으면서 지내는거같긴함.





덧글

  • 윤소정 2011/03/01 23:08 # 답글

    레알임 내가 얼마 전에 터치팟을 동생에게 던져주고 아이튠즈에서 해방되어 깨끗한 윈도로 돌아왔는데 기분이 날아갈 거 같더라
  • Amati 2011/03/02 08:53 #

    ㅋㅋㅋㅋ에시당초에 안썻으면 됫을것을ㅋㅋ
  • 몽몽이 2011/03/02 00:20 # 답글

    퀵타임인지 뭔지 하는 공포의 개쓉쓰레기가 깔린 PC는 운명하실 날을 기다린다고 보시면 됨다.
  • Amati 2011/03/02 08:53 #

    퀴....퀵타임포윈도! 악마녀석임.
  • 윤소정 2011/03/02 09:05 # 답글

    난 하도 써보고 까라고 해서 진짜 써보고 까려고 샀지. 64GB 짜리를 56만원씩이나 주고서.
  • Amati 2011/03/02 10:04 #

    그리고 윤소젖의 마음에는 후회와 분노만이 남게 되는데.....
  • kagome 2011/03/02 12:01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mati 2011/03/03 22:38 #

    그야말로 개그지욬ㅋㅋㅋㅋㅋㅋ
  • 울군 2011/03/02 22:16 # 답글

    네 태그대로 사실입니다 나노썼을때 이미 존나게 느꼈거든요 아놔 --;
    나노를 버렸을때 컴터 싹 포맷하니 얼마나 속이 편한지
  • Amati 2011/03/03 22:39 #

    ㅋㅋㅋㅋㅋㅋㅋㅋ소문만 듣고 애플류 음악관련 기기는 절대 안건들였는데(물론 아이폰 포함)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구뇽!!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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