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동생님이 말하셨다.
"오빠, 빨리 말해."
"??응?? 뭘?"
"빨리 말해. 뭐가 문제야? 뭐가 이리 우울해?"
"?? 문제??? 그다지 없는거같은데??"
"근데 왜 얼굴에 대놓고 인생우울 이라는 글자가 보이냐."
"..............그러냐....."
겨우 2틀이다. 이제 겨우 2틀됬다. 근데 그게 얼굴에 벌써 티가 난단말인가.
에이 설마. 그럴리가없을텐데.
그럴리가...
없을텐데............
나도 슬슬 감정을 술기기 어려워 진건가...........
앞으로 한달.
과연 난 잘 버틸수 있을까..
"??응?? 뭘?"
"빨리 말해. 뭐가 문제야? 뭐가 이리 우울해?"
"?? 문제??? 그다지 없는거같은데??"
"근데 왜 얼굴에 대놓고 인생우울 이라는 글자가 보이냐."
"..............그러냐....."
겨우 2틀이다. 이제 겨우 2틀됬다. 근데 그게 얼굴에 벌써 티가 난단말인가.
에이 설마. 그럴리가없을텐데.
그럴리가...
없을텐데............
나도 슬슬 감정을 술기기 어려워 진건가...........
앞으로 한달.
과연 난 잘 버틸수 있을까..
# by | 2009/06/29 22:54 | 일상의나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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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제라고?!
아니 면제라고?!
하지만 나도 (준)면제급이니 안부러움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