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진행된 휴대음감 시스템 by Amati



젠하이져 HD212Pro

headroom TAH

Sony NWZ-S739FB



사실 들고다니기 귀찮을때는 그냥

엠피 번들이어폰(이라곤해도 노이즈캔슬링도있고 꽤 좋다는거같음) 만 끼고 쭐래쭐래 나가서 듣는데

듣다보면 뭉그러지는 저음에다가 까랑까랑하지못하고 그저 밍밍한 고음의 조합이 되버려서

노래듣기가 싫어질떄가있다.심지어 커스텀 음장으로 조절해도 보완이 잘 되질않는다.

위의 헤드폰,헤드폰엠프조합으로 듣게되면 확실히 저음 보강되고 고음은 더욱 까랑까랑해져 듣기 좋은 condition이 됨.

음장도 그저 노멀. 아무것도 넣지않고 음 그대로를 즐기게된다.(사실 뭐 MP3경우 손실압축이지만)

HD212Pro 이놈이 DJ를 노리고 나왔다고(홍보를 그렇게 하던데 사실인지는 모름) 해서 무지막지한 저음을 보여주는데

headroom TAH에 물리면 그 저음은 단순히 나갈곳을 찾지못해 힘겹게 Struggle하는 그런 저음이아닌

잘 정리된, 한층더 강화되고 Refine된 그러한 저음을 보여주게되며

기본적으로, 아니지 상대적으로 약하게 들리던 고음은 매우 까랑까랑해져서

듣는이의 귀를 즐겁게해준다.

또하나 까발리자면 사실 저 해드폰은 내부저항이 낮아서 그냥 직결로 해도 충분히 즐거운 음감을 할수는있다.

근데 헤드폰엠프에 물려서 듣다보면

그냥 즐겁다. 말그대로 음감이

즐거워지게된다.

귀가즐거워진다.





다음엔 헤드폰을 업그레이드해볼 생각이다. 심하게 위로는 가지않을거같다.

그러나 어느정도, 리미트선에서의 최고물건을 구해볼 생각이지만.


PS. 아 마란쯔 CDP고치려면 한 3~40만들겟지? 으으.




덧글

  • 진주여 2009/03/16 09:49 # 답글

    사진 간지 + 성능의 베스트셀러모드 = 간지 ㅜㅜ 부럽...
  • Amati 2009/03/16 17:50 #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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