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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가장 쉬웠어요.

살뺀후에 계속해서 유지중인데

오늘 보니 늘 입던 바지가 주먹하나가 남아서

어머니의권유로

어머니 젊으실적 입으시던 바지를 입어봤습니다.













여자 바지 28인치가 맞네여.

우왕ㅋ굳ㅋ.


by Amati | 2008/08/31 18:32 | 일상의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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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진주여 at 2008/08/31 18:39
.........장난 ㅇㅅㅇ;
Commented by Amati at 2008/09/01 00:47
진짜임.ㅎㅎ
Commented by 소도둑 at 2008/08/31 19:06
으악님짱대단하네요
Commented by Amati at 2008/09/01 00:47
나좀 대단한듯?
Commented by 린츠 at 2008/08/31 19:54
주깁;ㅑ더림냐어리받저김나ㅜㅇㄹ

그냥 죽어 ';ㅅ'
Commented by Amati at 2008/09/01 00:49
그러나 이렇게 버젓히살아 있습니다.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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