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y Moutain은 춥습니다. by Amati

저녁 11시에 출발


편도로만 6시간 거리라서 운전을 하다보면 막 정신줄을 놓을락 말락 하며 운전을 하게됩니다(위,아래 사진은 어머니가 찍으심.)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앙. 참고로 저거 고속도론데 저녁에 가로등이 하나도 없어서 헤드라잇 high빔으로 켜도 잘 안보임.

운전하다 위험한 순간이 꽤 있었음. 그리고 뭔 야생 고양이 같이 생긴 동물이 어둠속을휙 하니 지나가는거도 봤음. 140으로 달리고있는데 한 10미터 앞에서 휙. 아놔 야생동물 시발라마.


우와아앙. 이곳이 바로 스키장이라 불리는곳이군?





그러나 저는 허리수술크리로 스키,보드따윈 인연없습니다.깝ㄴㄴ


해서 동생들 눈썰매 사진만 존니스트 찍었음.







이건 엄마랑 엄마 친구분.(가저갈일따윈없겟지만 위에사진만큼은 도용불가임.)







오오 승리의 초딩 오오. 어느나라에나 애들은 순진하게 노는거같음.(참고로 위에아이 중궈렌)







본격 루베트와 사쥬아란을 설레게하는 "금발벽안" "로리" 도촬. 근데 사쥬는 스리디는 아웃오브안중이니까 결국 이건 루벳을 위한 떡밥.







눈밭에 오두막(인가?)하나.







누구나 찍어보는 자기발 사진.







영하의 날씨에서의 강력한 생명력.우왕ㅋ굳ㅋ.








알바중인 오토봇과 디셉티콘 멤버들. 알바 사장님한테 눈치보여서 싸우지는 못하는듯.






추운데! 눈왔는데! 싸였는데! 왜 물이 흐르냐!

라세티를 설레게하는 눈덥힌 청초한 모습의 쓰레빠 V6alloytech. 눈, 치워주지못해 미안해.


마지막으로 교회사진.

그러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음.


덧글

  • 김상도 2008/07/13 19:02 # 답글

    오오 멋지다 멋지다
  • Amati 2008/07/13 20:48 #

    사진은멋지게.
  • 산삼 2008/07/13 21:05 # 답글

    날 설레게하는 금발벽안훈남 사진은 없나!
  • Amati 2008/07/13 21:25 #

    없었다능......지성.
  • 루베트 2008/07/14 01:46 # 답글

    정면샷도 아니고. 볼살도 매력적이지 못하다.

    흥. 설레이지 않아.
  • Amati 2008/07/14 21:57 # 답글

    아무리그래봐도 넌 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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