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뭐래도 난 스바루 료코 빠돌이입니다.
by Am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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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울었어요
ㅋㅋㅋ

마치 술마지고 우는건 남의 일인양 웃어넘기던 저였는데

오늘

제가 술마시다가 울어버렸네요

감정에 복받혀서

저와 동생을위해 뼈빠지게 고생하지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생각나버려서

그만 친구들 많은곳에서

울음을 터트려버렸어요

아 이거 쓰고있으니

또 울음이 나오네.
아 젠장 시발

아무튼. 그렇게 쪽팔리게 친구들 기분을 다운시킨 저였습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하네요..

제일 미안한건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미안하구요.

지금 술에 쩔어 뭔말하는건지도 모르겟네요.

아무튼.

저로써는 참 신기하고 죄송한 경험이었습니다.



눈물나와서

이만줄이겟습니다.

정신차리고 쓸수는없을거같아서

그냥 지금쓰는데

이건뭐 두서도없고

정신없네요

암튼

그렇다구요

넵.
by Amati | 2008/07/01 02:08 | 일상의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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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01 08: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진주여 at 2008/07/01 19:05
......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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