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3년생 살수차 물줄기에 실명인지 아닌지 확인은되지않치만 그런소문돌고있고.
최루성분의 소화기가 뿌려졌다고도하고.
진중권교수도 연행
같이 연행된 분들은 여기저기 피흘리고 고통호소..
방송에서 보이지않는곳에는 무자비한 강제연행 작전중.
여자와 노약자는 "안보이게"때려라 라는 명령이 전경사이에 오간다고 진보신당 방송에서 말하고있고.
여기저기 비명소리가 들리고.
라디오 21에서 청와대에 전화 연결 시도했지만 무시된듯하고.
전경들이 주먹과 방패로 시민들을 강제연행중이라고하고.
ps. 4.54 am 여고생 실명 확인. 의사가 최종 실명이라고 판단함.
ps2. 5. 19 am SBS, YTN 폭력사태는없다. 다친건 전경뿐임.
ps3. 5.21 am 로이터통신 추산 시위 총 인원 10만.물대포 다시 발사 시작
ps4. 5. 23am 명바기 공무원들 긴급대책으로 일요일출근.(좆까병신아)
ps5. 5.26am 경찰들 경고방송 계속."여러분은 불법으로 도로를점거하고있습니다. 곧 살수할예정이오니..."(병신들 이미 살수시작해놓고 뭔 개소리야?)
ps6. 5.30am 오늘 거의 끝나가는듯. 시민들 인도로 많이 몰렸음. The and. 그 끝이 아닌 계속.
ps7.
촛불문화제,
쇠고기고시,
시위,
강제,
연행,
명바기병신,
명바기개새키,
명바기븅신,
명바기시바놈,
명바기니기미,
명바기좆병신,
명바기무뇌,
병맛명바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