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3일
학교 리포트를 쓰다가 문득.
그녀가 생각나버렷다.
이미 대답은 확고히 들엇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지울수 없는 까닭은 뭘까.
그녀는 그가 있다
뭐 물론 그가 있는게 뭐 대수냐 니가 뺏어라 할수도있겟지만
뭐 그게 가능했으면 벌써 했고.
일단 안되는건 안되는건데
빨리 잊고싶은데 그게 안되.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나도 참 불쌍한놈이군.
이미 대답은 확고히 들엇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지울수 없는 까닭은 뭘까.
그녀는 그가 있다
뭐 물론 그가 있는게 뭐 대수냐 니가 뺏어라 할수도있겟지만
뭐 그게 가능했으면 벌써 했고.
일단 안되는건 안되는건데
빨리 잊고싶은데 그게 안되.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나도 참 불쌍한놈이군.
# by | 2008/03/03 00:26 | 일상의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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