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6일
Avril Lavigne-the best damn thning-
이게 3집인가?
그런건 모르겟고
사실 스케이터보이때부터 좋아했던 가수
근데 그떄는 차마 앨범을 산다는 도전은 할수없었던 그런때엿다
하지만 이젠 차라리 앨범을 사버리자 라는 마인드가 내 머릿속에 심어져있어서
이 가수 말고도 이런저런 앨범을 사모으고있다.
잠시 말이 딴데로 새긴했지만 암튼.
요번 앨범도 상당히 분위기가 맘에듬.
타이틀곡인 girlfriend는 딱 내 취향은 아니고 듣기 좋은 노래이긴하지만
내용은 완전 fuckin bitch가 한남자를 다를여자로부터 빼앗는 내용이라
우리나라에서 19세 딱지가 붇었는지도 모르겟다
뭐 물론 다른 곡들의 언어의 위험순위는 말할것도 없지만
그건 엄연히 우리나라 사고방식에서의 관점이고
이정도는 왠만한 나라에서도 물론 strong language라는 표딱지를 붇여
청소년 이하의 아이들(아마도 under 12yrd?)은 함부도 살수 없게 해놨지만
결국에는 다 팔린다는거고.
이번 앨범 전반적으로 밝고 맑은 분위기의 깔끔한 록을 구사하고있는 Avril Lavigne.
다음앨범은 어떨지 기대된다.
ps.미친..내가 뭐이런글을쓰고있냐...-_-
ps2. 이가수 얼굴 젊엇을적 제니퍼 에니스톤 이랑 판박인듯.
ps3 사고싶은데 360도 사고싶고 wii도 사고싶다.
# by | 2008/01/06 01:3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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