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by Amati


공지 겸 방명록겸 링크신고대 임미다

내맘대로 블로그임.

반말을 하던 존대를 하던 님들자유.

거꾸로도 마찬가지.



나데시코가 인생에니긴 한가보다 by Amati

출근하다가 문득

유리카의 나답게 가 듣고 싶어서

잠시 차를 세우고 

유튭을 키고 나답게를 찾아서 틀었다.

그리고 블투로 차랑 연결해서 들으면서 

출근하는데


듣는 내내 진짜 펑펑 울었다

TV판에서의 해피엔딩과

소설에서의 평온했던 일상

그리고 극장판에서의

유리카가 그간 당했을 모진 실험들

그리고 씹새끼 사랑하는 와이프는 실험체되서 온갖 능욕은 다 당했는데

구해내놓고선 뒤도 안돌아보고  

현실도피한게

주루루루룩 생각나면서

비운의 여주인공이 따로없다는게 머리속에 뚜둔! 하고 상기되니까

진짜 펑펑펑 욺...


딱히 유리카가 좋았던건아니지만 그렇다고 싫었던것도 없었다.

루리때문에 여러모로 가려진 여주인공이었고 극장판에선

정말 비중이 너무 극단적으로 적었고...

유리카 성우도 극장판 대본 받고 그날 집에가서 펑펑 울었다고.....



무튼 난 나데시코로 입덕하고 아직도 덕심한켠에 늘 당당하게 나데시코가 자리잡고있다.

요즘와서 카에데를 빨고있지만 누가뭐래도 료코빠돌이고

어짜피 최애캐는 바뀌는게 아니고 쌓여가는거라니까.


오랜만에 TV판이나 정주행 해야겟다.

15년 크리스마스부터 16년 2월 말까지의 정리글 by Amati

크리스마스 쯔음....해서 거하게 정비하다 손님차 부숴먹음

크리스마스 이후 예전에정비했던차가 고장나서 입고됬는데 사고조사후 현가장치쪽 볼트너트 빠져서 내 책임인걸로 됨(이부분에관해선 내 잘못인지 아닌지는 알 수가없음) 그래도 마지막 정비사가 나라서 내잘못으로 결론남

해고당함

그렇게 2달을 데레스테만 붙잡고 살다가

2월 초순에 잠깐 식당 알바함

근데 3일일하고 사장님이 안바빠서 안나와도된다해서 또 잘림

사실 한가하긴해서 이렇게일하고 돈받아도 되나 할 정도긴했지만

이리 빠르게 잘릴줄은 몰랐음ㅋㅋㅋ

2월 중순에 나오 쓰알 나온후 무료쥬엘돌렸더니 나오가 뙇!

그리고 어제 대망의 카에데 쓰알

5만엔 180연차후 오늘 2만엔 60연차

카에데쓰알은 커녕 스알과 레어도안나옴.

하지만 오늘 재 취직이 됬다는 점에서 조금은 안도중이지만

ㅅㅂ 기간한정 카에데라 버스가 지나가면 다시는오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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