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by Amati


공지 겸 방명록겸 링크신고대 임미다

내맘대로 블로그임.

반말을 하던 존대를 하던 님들자유.

거꾸로도 마찬가지.



2018년 1/4 분기 근황 by Amati

최근에(3주쯤 된듯) 시민권 선서를 했고 이제 저도 호주인입니다.

대한민국 영사관에 가서 국적상실 신고만 하면

완벽깔끔 탈조센인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씨발 탈조센한닼ㅋㅋㅋㅋㅋㅋ

부럽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 이야기, 그리고 꿈 이야기. by Amati

오랜만에 정말 생생하고 마음을 싱숭생숭 하게 만드는 꿈을꿨다.

덕분에 아침에 오질나게 피곤했지만.




나는 어째서인지 중학교에서 국어시간이었고

내가 제일 싫어하던 씹꼰대 국어선생이 뭐라그러는지 잘 들리지도 않는 목소리로 수업중이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나는 그 선생이 이야기했던 숙제에 관해 뒤져보고있다가 갑자기

그 숙제는 어딘가에 단체로 현장답사 같은걸 간후에 "통판출간물"의 사진을 찍어 인증하는것있다.

그러던중 뜬금포 지리게 국어 선생이 노래를 부르며 다같이 불러보자면서 한국어 노래를 하는데

멜로디가 묘하게 내가 아는 씹덕 노래.

나데시코 극장판 엔딩노래인 Dearest.....

그 상황에서 난 아 이거 꿈이구나 하면서 그래 될대로 되라 라는 마인드로 일어로 완창하면서

반친구들한테

"야 저 꼰떄새끼 완전 개 씹덕이었넼ㅋ" 하며 호응을 얻어내기에 성공, 반 친구중 유난히 나대는애가 선생에게

무안을 주기시작하면서 수업 종료.




교실 문을 열고 나가니 어디선가 기시감이 드는 방이 나왔고 그 방이 속한 집엔 아무도 없었던거처럼 보였다.

방과 집 이었지만 이건 분명 초창기부터 지금껏 관리 되지 않고 남아있는 나데시코의 팬 페이지.

난 다시 방을 나오고 화장실쪽에 불이 켜져 있어서 무례하게도 문을 열어 확인하는순간

관리되지 않는 팬 페이지의 관리자와 만나게되었다. 그 아이는 무려 초등학생.

"혹시 너는 XXX(과거 내가 들락 거렸던 펜 패이지에 써 있던 관리자의 실명)??"

"네 그런데요? 형은 누구?"

라는 순간 나는 그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쭈구려 앉아서 기억나지 않는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그 아이는 나에게 게키강가3의 수제 인형을 보여주고 즐거워했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아이와의 후일을 기약하면 방(집)을 나와 나는 숙제였던 현장 답사를 갔더니

반 친구들과 선생이 이미 그 장소에 와서 시끌벅적이었고

선생이 이야기 했던 "통판 출간물" 은 무려 나데시코X카에데 콜라보 일러스트북(...)

그걸 보면서 난 선생에게 

"썜 저거 나 무조건 줘야되는데ㅋ 저거 내가 가져갈껀뎈ㅋ" 라며 언질을 하고

선생은 이거 2개 밖에 없으니 여기 있는 사람들 추첨을 통해서 가져가기로 하지 하면서

추첨의 기준을 말하는데 

"LOL 골드나 플래 이상 손들어봐, 아니면 오버워치 골드나 플래이상"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직 실버만이 있었을뿐.


그렇게 말도 안되는 추첨을 하려는 순간 어디선가 카에데랑 카와시마가 나타나서는 그 일러스트북을

확인해 보겟다면서 읽다가 특정 페이지에서 갑자기 빠알간 일러스트를 보았는지

둘다 얼굴을 붉히고 있는데

난 어쨰서 그 페이지가 당연히 카에데의 19금 일러라는걸 알고는

"어이어이 아줌마 아줌마가 거기서 얼굴 붉히면 안되짘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잠이 꺴다.


아니 씨발 이게 무슨 개-꿈이야 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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